“이용자 사진을..” 복귀 계속 미루던 싸이월드가 공개한 황당한 서비스 (+내용)

  						  
 								 

싸이월드제트는 싸이월드가 4일 오후 4시 42분부터 ‘로그인 후 사진 3장 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싸이월드 사용자가 로그인을 할 때마다 사진첩에 있던 사진 3장을 무작위로 볼 수 있게 된다.

싸이월드제트는 “정상 애플리케이션(앱) 출시는 늦어지고 있지만, 싸이월드 복귀 기대를 높이고자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 “2페타바이트(PB)에 해당하는 사진 복원이 모두 끝났다는 것을 확인시키고자 사진이 무작위로 바뀌게 했다”고 설명했다.

휴대전화 번호 불일치로 실명인증이 어려웠던 회원들도 이날부터 싸이월드 콜센터에서 아이디 찾기와 정보변경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 “달랑 3장이 뭐냐”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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