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보다 심각해 미치는 수준이라는 중국 남녀갈등 상황

  						  
 								 

최근 중국 내에 남녀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국보다 더 심각하다는 중국 남녀 갈등 사연은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소개됐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 남녀갈등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중국 여성들은 결혼 배우자로써 조건을 묻는 듯한 질문에 “최소 900만 원 정도요. 남자가 한 달에 900도 못 벌면 장애 아닌가요?”라고 대답해 충격을 안겼다.

또 다른 여성은 “키는 180cm 이상. 월급은 저는 요구조건이 높지 않아요”라면서 “최소 900만 원 정도면 돼요”라고 대답했다.

또 이 여성은 “집은 대략 70평 정도면 돼요”라고 답했다.

이어 “당신은 뭘 하죠?”라는 질문에는 당당하게 “아이 낳잖아요”라고 말했다.

중국에는 남자가 3500만 명 더 많아 결혼하기 힘들어서 나날이 중국 여자들 콧대가 올라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더군다나 결혼지참금 제도가 있어 2000~5000만 원 정도 신부 측에 줘야 하고 이것 때문에 결혼도 많이 취소해 중국 정부에서 법으로 상한선을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중국으로 수출되었나보네요” “이런 건 너네 가져가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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