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블럭마다..” 한국 온 미국 금발 여성을 소스라치게 놀라게 한 것의 정체

  						  
 								 

한국에 ‘이것’을 보고 큰 문화 충격을 받은 미국인 여성이 자신의 생각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내가 한국에 대해 완전 기이하게 생각하는 게 하나 있어”라고 말하며 영상을 찍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여성이 올린 영상이 올라왔다.

미국인 여성은 “그리고 그런 가게는 어디에나 있어”라며 “아마 두 블럭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말하는 가게 앞에 도착해 “그냥 걸어들어가 물건을 고르고 그냥 계산해”라고 말했다. 그녀가 충격을 받은 가게는 바로 ‘무인 샵’이었다.

또 그녀는 “난 이런 걸 본 적이 없어”라면서 “정말 쩔어”등의 감탄사가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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