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절대 이해 못하는 아프간의 진짜 독특한 성문화

  						  
 								 

아프가니스탄의 독특한 성문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슬람을 믿는 아프간은 다른 이슬람 국가와는 다른 특이한 악습이 있다고 전해졌다.

바로 ‘바차 바지(Bacha Bazi)’ 라는 악습 성문화가 존재한다.

바차 바지를 영어로 직역하면 ‘Boy play – 소년과 놀다’라는 뜻이다.

이 악습 성문화는 바로 어린 소년들을 나이든 남성들이 성노예로 삼는 것이다.

이 성노예 소년들에게 여장을 시켜 춤을 추게 하거나 돈을 받고 성매매를 시키기도 한다.

심지어 이 악습은 현재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미군조차 제재를 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유는 아프간의 고위 정부 관료도 이 악습에 가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들은 이 어린 바차를 소유하고 있는 게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여긴다고 한다.

또 아프간은 최빈곤 국가 중 하나로, 부모가 생계의 수단으로 어린 소년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어린 소년을 납치해 바차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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