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밤만 되면 며느리 부른다는 집안의 정체 (+이유)

  						  
 								 

시아버지가 한밤 중에 며느리를 부른다는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커뮤니티에 공개돼 누리꾼들의 격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인간극장 레전드’ 유튜브 영상이 캡쳐돼 올라왔다.

화면 속에는 시아버지가 종이에 그림을 그리며 무언가를 설명하는 장면이 나왔다.

시아버지는 이어 “사격할 때 보니까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라며 “방아쇠를 당길 때 숨을 쉰다는 말이야”라고 말했다.

알고 보니 시아버지는 군인 출신으로 계급은 원사를 달고 있었다.

또 시아버지에게 사격 교육을 받는 중인 사람은 다름 아닌 며느리였다.

며느리 또한 군인 출신으로 계급은 하사였다.

이어 한 남성이 “아버지, 집에 와서 꼭 이런 걸 하셔야 돼요?”라고 말하며 등장했다.

이 남성에 정체는 아들이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들도 군인 중사 출신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격 시 숨쉬기는 못참지” “원사 시아버지 숨 막힌다” “아니 꼭 집까지 와서 저러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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