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저..” 최근 페.미 용어 대놓고 쓴 사실 딱 걸린 유명 편의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담배 광고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 중인 포스터는 작년쯤 나온 포스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포스터는 4컷 만화 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고 담배 냄새가 덜 나는 제품들을 광고하는 포스터인 듯 보였다.

첫 칸에는 냄새의 세계라는 제목과 ‘냄저8 새감종’이란 글귀가 함께 있었다. 알고 보니 위 멘트는 ‘냄새 저감 8종’이란 멘트였다.

또 옆 칸에는 캐릭터가 ‘남성 혐오 표현 손가락 모양’으로 안경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또 포스터에서 광고하는 담배 광고하는 사진을 남성들의 ‘발기부전’ 사진으로 통일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대단하다 진짜” “냄새저감을 냄저로 봄” 등의 다양한 반응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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