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전쟁 터진 후 우크라이나 거리에 묶여있는 사람들의 충격적인 정체 (+사진)

  						  
 								 

러시아의 침공으로 혼란에 빠진 상황 속에서 우크라이나 주요 도시에 도둑들이 상점들을 약탈하고 있다.

최근 각종 SNS에서 우크라이나인들이 이런 도둑들을 참교육한 모습이 올라오며 화제가 되고 있다.

주로 키예프, 하르키우, 미콜라이우 등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사진에는 전봇대와 가로등에 사람이 테이프와 랩 등으로 묶여있다.

물건을 훔지다가 걸린 이들은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관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포획당한 것이다.

또 시민들은 일부 도둑들의 옷까지 벗겨놓은 모습이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절대 도둑질 안하겠다” “전쟁 상황에도 도둑질을 하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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