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있는 한국인들..” 현재 중국 사이트에 퍼지고 있는 괴담 수준

  						  
 								 

중국 웨이보에서 우크라이나에 있는 한국인들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중국 국기를 도둑질 한다는 이상한 소문을 내고 있다.

중국 내 사이트에서는 세계 최강대국인 중국은 아무도 못 건드린다고 알고 있다.

최근 중국 웨이보에 올라온 한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중국 네티즌은 “일, 한인들이 앞다투어 중국 국기를 사재기하고 중국 국기는 우크라이나에서 품절”이라며 “러우 전세가 긴박하여 중국 국기가 품절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키예프에 있는 일본인과 한국인들이 중국 국기를 찾아 헤매고 있다”면서 황당한 주장을 했다.

그러면서 “중국 유학생이 우크라이나 차에 부착한 국기를 도둑맞았다”면서 “오성홍기 나는 네가 자랑스럽고 자랑스럽다”라고 했다.

현재 이같은 내용을 중국 네티즌들이 빠르게 확산시키며 소문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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