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상했던 남친 엄마가 매일밤 제 침대에 와서 이상한 짓을 합니다”

  						  
 								 

다정하던 남자친구의 엄마가 매일 밤 자신에게 저주를 퍼붓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틱토커 ‘로사 치카스’의 사연을 전했다.

로사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난 1월 27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누군가의 뒷모습이 담겼고 로사는 영상에서 충격적인 목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넌 너무 못생겼어. 극단적 선택하길 바라. 네가 너무 싫어” 등의 여성 목소리가 녹음돼 있었다.

침실에 있는 동작 감지 카메라에 담긴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남자친구의 엄마였다.

알고 보니 평소 자상했던 남자친구의 엄마가 로사의 침실에 몰래 들어와 3일 내내 끔찍한 저주를 퍼붓고 있었다.

로사는 “막내딸과 너무 친하게 지내 남자친구의 엄마가 질투가 났던 것으로 보인다”며 “너무 충격 받았다”며 괴로워했다.

로사가 공개한 해당 영상은 2틀 만에 조회 수 21만 2천 회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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