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린다는 의외의 한국 음식 정체 (+이유)

  						  
 								 

일본에서 한식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즘 일본에서 잘 팔린다는 한국 음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최근 일본에서 방송된 한 방송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 방송에는 일본에 위치한 냉면 전문점을 소개했다.

일본의 여러 음식점 중, 점심 시간에 가장 붐볐던 곳은 바로 냉면 전문점이었다.

식당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냉면을 맛있게 즐기고 있었다.

방송에 따르면, 날이 더워질 수록 냉면의 주문이 밀려든다고 전해졌다.

특히 이들은 매운 비빔냉면도 과감하게 도전했다.

냉면을 먹어본 한 일본인들은 “좀 매웠어요”라고 맵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너무 맛있다”, “여름에 딱 제격인 음식”이라고 극찬했다.

또 한 손님은 “날이 더워서 시원한 게 생각나서 냉면을 먹었다. 깔끔하고 맛있다”라고 평가했다.

해당 냉면집은 점심 시간 끝 무렵인 오후 4시까지 거의 만석인 상태로 이어졌다.

주인은 손님이 늘어난 것에 대해 “황금 연휴라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날이 확 더워지니까 손님도 거의 배로 늘어났다”라고 전했다.

내용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한식에 대해 자부심을 보였다.

이들은 “우리는 익숙해서 그렇지. 진짜 매력 터지는 한식들 많다”, “역시 여름엔 냉면이지”, “진짜 뿌듯하다”, “김구 선생님 보고 계십니까”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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