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중국 외교사절한테 허리 숙여 인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제20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진행한 만찬 중 중국 왕치산 국가부주석에 보인 모습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됐다. 윤 대통령은 취임식에 참석해 여러 사람들과 만나며 인사를 나눴다.

그 중 신라호텔에서 열린 취임 만찬 진행 중 JTBC 뉴스 장면에 왕치산 국가부주석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 올라오며 논란이 되고 있다.

심지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이 허리를 세워 악수만 하는 사진도 함께 게시해 비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국가 대표로 나가는 자리인데 저 행동은 외교의 기본도 모르는 거다” “중국한테 굽신이라니” “중국한테 고개 숙이는 건 항복이다” 등의 윤 대통령의 모습을 비판했다.

또 “뭐 이런 건 상관없는 거 같다” “예의 바르면 좋다” “악수 습관인 거다” 등의 상관 없다는 반응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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