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배우 김새론이 19살에 면허 따자마자 했었던 일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 측에 따르면 김새론은 이날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를 3번 이상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가 채혈을 원해 검사 후 정확한 혐의를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전한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20년 9월 방송됐던 JTBC 예능 온앤오프가 재조명 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던 김새론은 직접 자신의 SUV 차량을 몰고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김새론은 “데뷔 16년 차 21살 김새론이다. 연예계 생활을 오래 했는데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 성인이 되기도 했고 팬과 다른 사람들에게 일상을 보여주고 소통하고 싶어 나오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19살에 면허를 취득했다는 김새론.

그는 친구의 선물을 포장한 뒤, 운전 실력을 뽐내며 친구를 마중 나갔다.

김새론은 “고득점으로 합격하셨다고 하던데?”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면허는 19살 생일에 땄다. 따자마자 카니발을 몰아서 차와 친하다. 면허 시험도 고득점으로 합격했다”라며 웃었다.

해당 내용이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김새론에게 비난의 말을 보냈다.

이들은 “너무 어릴 때부터 큰 차를 몰고 다녔네”, “저 영상이 흑역사 영상으로 남을 줄이야”, “이제 운전 못 하겠네요”, “너무 자랑했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새론의 차량은 볼보 XC40.

해당 차량의 출시가는 4,670~5,130만 원 선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새론 인스타그램, JTBC 온앤오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