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디스같다” 실시간 난리 난 뷔 인스타 사진 정체 (+시기)

  						  
 								 

블랙핑크의 제니와 열애설이 난 뷔가 지드래곤을 저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뷔의 가장 최근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글 없이 시든 데이지 꽃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게시 직후에는 주목 받지 못하다가, 23일 뷔가 제니와 열애설에 휘말리며 재조명 받고 있다.

데이지 꽃이 최근 제니와 결별설이 돌던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꽃이기 때문이다.

데이지 꽃은 지드래곤이 2016년 설립한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이자 시그니처다.

또한 지드래곤은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항상 데이지 꽃을 꼽아왔으며, 지난 3월 공개한 새 앨범 포스터에도 데이지 꽃을 사용했다.

아울러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가장 최근 게시물도 데이지 꽃이다.

이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뷔가 지드래곤을 저격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을 시든 데이지 꽃에 비유한 거 아니냐”, “지드래곤이 늙었다는 거냐”라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한편 뷔와 제니의 ‘제주도 목격담’ 열애설은 아직도 열기가 뜨겁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침묵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전했으며, 뷔의 소속사인 하이브 측은 입장 자체를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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