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 중이라는 ‘남자 번따’ 방법

  						  
 								 

멋진 알바생을 보면 번호를 묻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한다.

유튜브 채널 ‘연애공학석사, 백설tv’에서 유튜버 ‘백설마녀’는 훈남 알바생의 번호를 갖는 비법을 전수했다.

그는 “저는 번호를 주는 것 보다는 따는 게 나은 것 같다. 주면 주도권을 주는 느낌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여쭤볼 게 있다면서 폰 화면에 있는 정보를 물어보는 척 다가가는 게 좋다. 매장 안에서는 메뉴를 물어보는 척 다가가자”라고 말했다.

또 “매장에서 나올 때는 길을 물어보는 척 하자. 다가가면서 폰 화면 들이밀면서 말을 거는 것이다. 이 때 폰 화면은 너무 밝게 하지 말고 어둡게 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010까지 찍힌 화면을 들이밀면서 ‘여기 있잖아요~’라고 말하고, 남자가 다가오면 ‘번호 좀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라고 말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남자가 번호를 눌러주면 감사하다고 인사한 후 그 자리에서 통화 버튼을 누르자. 그리고 살짝 웃으며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설마녀는 “누가 그러던데, 여친 있는 지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근데 솔직히 얼굴이 예쁘면 있던 여친도 없어지는 거고, 안 예쁘면 없던 여친도 생기는 거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쁜 몸매, 예쁜 얼굴 아니면 방법이 없나요.. 평범녀는 어떡해” “언니 같은 언니 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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