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유세 중 여자에게 뽀뽀 당하자 이재명이 보인 반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선거 유세 중 기습뽀뽀를 피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영상이 급속히 퍼졌다.

영상 속에는 이재명 후보와 지지자로 추정되는 한 중년 여성이 있었다.

두 사람은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 촬영 중에 여성이 갑자기 마스크를 내리고 이 후보 볼에 뽀뽀를 시도했다.

이 후보는 몸에 강한 힘을 주며 버티면서 뽀뽀를 피했다.

이재명 후보는 최근까지 유세 현장 주소를 상세하게 공개하다가 이제 ‘계양구 일대’로 표시하고 있다.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재명 후보의 유세가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잘못을 고치는 게 아니라 홍보를 포기하는 해결 방식이 신박하다”라며 “좋은 볼거리가 사라져 참 아쉽다”라고 했다.

지난 28일엔 한 10대 남학생이 이 후보 유세 차량을 쫓아가며 “찢재명! 형수한테 왜 욕했어요?”라고 외치는 영상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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