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에게 인증해야 나갈 수 있는 일본 카페 정체 (+카공족, 공부목표량)

  						  
 								 

최근 일본에서 카공족만을 위한 특별한 카페가 사람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카페는 사장에게 공부 목표량을 채워야 집에 갈 수 있다.

카페에서 종일 죽 치며 시간을 보내는 카공족 때문에 골치를 앓던 카페 주인이 역으로 아이디어를 냈는데 대박이 났다.

일본 도쿄의 위치한 해당 카페는 카공족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인기 절정을 맞고 있다.

이 카페가 인기 절정인 이유는 일단 공부에 필요한 수많은 학습 도구가 없는 게 없다.

또 카페 사장에게 그날 공부 목표량을 종이에 적은 뒤 자리를 배정 받고 그 목표량을 채울 때까지 가게를 나가지 못 한다.

이 카페는 입장료 150엔, 시간 당 300엔이지만 음료가 무제한이다. 심지어 카페 사장이 중간중간 목표량을 잘 채우고 있는지 확인도 해준다.

자신이 적은 목표량을 다 채운 뒤 네모난 스티커에 달성 스탬프를 받으면 그제야 집에 돌아갈 수 있다.

해당 카페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스탬프를 모으는 재미로라도 카페를 다시 찾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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