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블랙박스에 찍힌 오밤 중 터널 귀신 여성 2명 사건 (+행동)

  						  
 								 

보배드림에 올라온 블랙박스 영상에서 터널을 지나던 도중 귀신같은 여성을 2명이나 포착한 장면이 공개됐다.

한밤 중 인적이 드문 도로를 홀로 운전을 하다보면 문득 ‘오싹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갑자기 머릿 속에 귀신 생각이 든다거나, 갑자기 풀 숲에서 야생동물이 튀어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드문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깜짝 놀랄 만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오밤 중에 한 터널을 통과하던 운전자는 터널을 들어서자마자 기겁할 수밖에 없었다.

터널 우측면에 한 여성이 걸터앉아 있었고, 건너편에는 다른 여성이 서있었다.

알고보니 여성들은 이른바 인스타그램 감성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터널까지 걸어와 사진을 찍고 있었던 것.

그러나 빠른 속도로 통과하는 차량들이 있기에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블박 차량이 터널을 통과하는 와중에도 사진을 찍는 여성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인스타가 뭐라고” “저러다 사고나면 운전자는 무슨 죄” “진짜 간이 많이 부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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