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방송 난리난 미모의 인터뷰녀 현재 상황 (+사진)

  						  
 								 

오래 전부터 지상파, 종편 뉴스에서는 일반인들의 인터뷰를 남는 보도를 여러차례 내보낸다.

이 때문에 잘생기거나,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일반인 인터뷰이들은 뉴스 방송 후 온라인과 SNS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으기도 한다.

과거 YTN에서 인터뷰를 했던 방이동 대학생, 명절에 SBS 인터뷰를 했던 이른바 ‘갓영규’, ‘불쾌지수녀’ 등 화제를 모았던 인물들은 수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이들을 위협할 아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일반인 인터뷰이가 등장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2년 여름의 무더위를 보도하기 위해 대구를 찾은 MBC 뉴스데스크는 한 여성 시민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이 시민은 “습기도 비 그치고 나서 더 올라서 너무 덥다. 답답하다”며 대구의 무더위를 직접 밝혔다.

뉴스를 보던 시청자들은 대구의 무더위뿐만 아니라 시민의 미모에 시선을 사로잡혔는데, 여자 아이돌 못지 않은 미모에 누리꾼들은 “제2의 불쾌지수녀 탄생” “전소민 느낌이 난다” “진짜 이쁘다”며 열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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