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채 파출소 잼민이’ 너무 충격적인 경찰서 현장 (+상황)

 
 			

한 남학생이 잠자리채를 들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찰차 위로 올라가 경찰관에게 무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난리 난 파출소 터는 K-잼민이 ㄷㄷㄷ’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영상과 함께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한 남학생은 잠자리채를 들고 파출소로 당당하게 걸어 들어가 발로 문을 차서 열며 경찰관들에게 “하이루”라며 인사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경찰관들이 밖으로 나오자 경찰차 위로 올라가 “일로 와!”라고 소리쳤다. 변성기가 온 목소리는 중학생 쯤 돼 보였다.

경찰관 3명은 남학생을 멀리서 지켜봤다. 한 경찰관은 “내려와라”라고 말하자 남학생은 “싫어”라고 반말로 대답했다.

경찰관이 다시 한 번 “좋은 말로 할 때 내려와라”라고 경고하자 남학생은 또 “싫어”라고 반말로 대답했다.

이어 가까이 다가간 경찰관을 향해 잠자리채를 휘두르는 모습도 영상에 찍혔다. 경찰은 “너 이러면 공무집행 방해로 체포한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잘못 건드려서 다치면 애한테 과잉진압이다 뭐다 할 듯” “진실의 방으로 보내자” “테이저건 쏘면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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