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파리바게트 여자 알바생 ‘맨발 크록스’ 어택 논란 상황

  						  
 								 

한 파리바게트 여자 알바생이 맨발에 크록스를 신고 일을 한다며 문제를 삼는 글이 논란이 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동네 파리바게트 알바 맨발에 크록스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남의 맨발 신발 쳐다보는 편 아닌데 계속 보게 되더라 너무 어이없어서”라며 “편한 건 이해하는데 위생적으로 굉장히 안 좋아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장 홀 돌아다니는 알바가 진짜 너무하는 거 아닌가”라고 문제를 주장했다.

이에 댓글에는 “발로 빵 만지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라고 반대 주장이 나왔다.

글쓴이는 “아무리 알바라도 서비스직인데 맨발이 이해가 간다고? 나 혼자 다른 곳 사는 건가”라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팩트는 밖에서 들어온 손님이 훨씬 더 더럽다” “진짜 맨발이면 모를까 크록스 신고 일 하는 게 뭔 상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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