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헬스 트레이너 ‘유부녀’ 폭로 글 충격 내용 (+원본, 반응)

  						  
 								 

경기도 동탄의 한 헬스 트레이너가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탄 헬스 트레이너 급발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동탄에서 헬스 트레이너를 하고 있는 A씨의 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A씨는 “솔직히 공부 못해 운동한 거 맞고 농구했는데 그것도 잘 못해서 지방대 체대 갔다. 주종목 못하니 쇠질만 하면 다 되는 트레이너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비하하며 여성 회원들의 남편들을 저격했다.

A씨는 “그래도 내 인생이 니들보다 낫다. 니들 돈 벌러 가면 니들 마누라 내 밑에 깔려서 죽는 소리 낸다”라고 말했다.

비속어를 섞어가며 글을 쓴 A씨는 충격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여성 회원들과 잠자리까지 했다는 것이다.

그는 “요새 생각이 바뀌어 니들 마누라 안에 다 싸고 다닌다. 그 잘난 머리로 돈 열심히 벌어서 잘 키워라. 안경 쓴 XX들”이라고 했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허언증 아니냐”, “주작인 것 같다”, “소설쓰느라 수고했네” 등 A씨의 글이 허구일 수 있다는 지적을 보내기도 했다.

현재 해당 글과 관련, 정확한 사실 여부와 헬스장의 위치 등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A씨의 글은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 많은 누리꾼들에게 불쾌감을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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