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난리났던 여자 교사 남자 5명 관계 사건(+남편 등판)

  						  
 								 

자신이 믿고 사랑했던 아내가 알고보니 여러 남자와 외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중년 남성의 글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과거 한 온라인 카페에 글을 작성한 40대 남성 A 씨는 “아내의 불륜 사실을 확인했다. 성관계를 했다는 대화 녹음파일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40대 후반, 아내는 40대 중반이며 아내는 현직 교사인 사실을 밝혔다.

A 씨는 “아내가 바람난 시점은 1년~2년 정도 된 것 같다. 상간남은 아내보다 6~7살 연하다”라고 말하며 “처음에는 불륜 사실에 격노해 쫓아냈는데 아이들 양육 때문에 사정해서 다시 들어오라고 했다. 2개월 별거 후 합가했으나 아내의 불륜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 씨의 아내는 A 씨와의 결혼 생활을 깨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아이들을 기르고 싶어했다. 그럼에도 다른 남자들을 만나는 행위를 멈추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A 씨는 아내의 상간남이 6~7살 연하남뿐만 아니라 더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그는 “밴드 등 모임에서 적극적으로 아내에게 구애하는 남자들이 4명이고, 매일 카톡을 주고 받는 유부남도 1명 있다. 이들은 예비 상간남이다”라고 주장했다.

A 씨는 아이들을 생각해 이혼도 매우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그는 “상간남 소송을 하면 가정을 깰 각오를 해야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눈에 밟힌다. 별거했을 때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다. 지금은 다시 아이들이 밝아졌다”라고 토로했다.

A 씨의 글을 본 누리꾼들은 “당신을 위해 이혼해야한다” “아내의 불륜 사실을 이용해 교사에서 파면시켜야 한다” “남일 같지가 않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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