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카트 버리고 튄 버블티 커플 논란 상황 (+사진)

  						  
 								 

산본 이마트에서 한 커플이 이마트 장보기용 카트를 멀리까지 끌고 나온 뒤 본인들 버블티를 사고 카트를 그대로 버리고 튄 사건이 발생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마트 카트 버리고 간 커플’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에는 한 커플이 이마트 카트를 앞에 두고 버블티를 기다리는 장면이 담겼다.

글쓴이 A씨에 따르면 커플은 “이마트 카트에 장을 보고 와서 버블티를 시키고는 버블티가 나오자 장바구니만 들고 이마트 카트는 버리고 가는 쿨한 커플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또 A씨는 “이마트와의 거리 약 200~300m 정도다. 버블티 기다리며 남자는 금연거리에서 담배도 한 대 피웠다”고 말했다.

커플이 떠난 뒤 그 자리에는 이마트 카트가 덩그라니 남겨져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못 배우고 무식한게 죄는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해줘야 하나?” “저런 커플들은 콘돔을 꼭 써야할텐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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