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방 들어가 살아있는 ‘귀뚜라미’ 뿌린 철구 역대급 근황 (+상황)

  						  
 								 

아프리카TV BJ 철구(이예준)가 동료 여캠 BJ 침실에 살아있는 귀뚜라미를 뿌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지난 5월 철구는 아프리카TV 방송을 켜고 BJ 하두링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철구는 하두링과 함께 벌칙을 걸고 스타크래프트 승부를 펼쳤다. 결과는 철구의 승리였다.

철구는 벌칙을 내리기 위해 하두링의 침실로 직진했다.

곧이어 철구는 살아있는 귀뚜라미를 꺼냈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 하두링의 침실에 귀뚜라미 수십마리를 뿌렸다.

하두링은 철구의 옷자락을 잡으며 말렸지만 철구를 막지 못했다.

하두링의 침대에는 순식간에 귀뚜라미들이 퍼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하두링은 소리를 지르며 울먹였다.

침대뿐만 아니라 커튼, 벽 등 방 곳곳에 귀뚜라미가 가득해졌다.

철구는 “아무리 그래도 기본 실력은 있어야 하는 게 아니냐”라며 하두링의 스타크래프트 경기 내용을 지적했다.

그렇게 철구는 집에 갔고, 하두링은 혼자 뒷정리를 시작했다.

직접 뒷정리를 하던 하두링은 결국 해충 박멸업체에 전화해 상담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크게 경악했다.

이들은 “진짜 왜 저러냐. 토 나온다”, “무슨 벌칙이 살아있는 귀뚜라미를 풀어 놓는 거냐”, “진짜 잔인하다”, “철구를 파악하려고 하면 안 된다”, “여캠 너무 불쌍하다”, “저 집에서 이제 어떻게 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아프리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