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제니 뽀뽀 아무도 예상 못한 원본 사진 다 유출됐다 (+폭로자 발언)

  						  
 								 

BTS 뷔, 블랙핑크 제니 열애설 이마 뽀뽀 원본 사진 추가 유출

제주도 여행, 대기실, 아파트 사진 등이 유출되며 붙이 붙은 뷔 제니 열애설에 또 하나의 사진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앞서 온라인에는 제니로 보이는 여성이 한 남성에게 이마에 키스를 받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는 뷔와 제니 열애설이 한창 뜨거웠을 때이기 때문에, 해당 남성이 뷔가 아니냐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으나 남성의 얼굴이 정확히 보이지 않아 단정짓긴 어려웠다.

뷔 제니 열애설과 관련해서 양 측 소속사도 입장을 전혀 내지 않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차츰 식어가고 있는 오늘 오전, 뷔와 제니의 진한 스킨십이 담긴 원본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유출된 사진 속 남녀는 외부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이마에 뽀뽀를 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뷔 제니 열애설 데이트 원본 사진 눈길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와 선글라스로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뽀뽀 사진을 보면 남성은 뷔를, 여성은 제니를 매우 닮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뷔와 제니가 맞는 것 같다” “이제는 열애 인정해도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제니와 뷔의 첫 번째 열애설은 지난 5월 1장의 목격담 사진으로 시작됐다. 제주도에서 찍혔다고 알려진 사진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 공개 이후에는 해킹범의 소행 혹은 비공개 인스타그램의 유출로 뷔와 제니가 열애 중이라는 사진들이 추가적으로 공개됐다.

이와 관련해 자신이 뷔 제니 사진을 유출하고 있다고 밝힌 폭로자는 돌연 지난달 31일 입장을 바꿔 “중요한 사람들과 대화 결과 뷔와 제니 관련 내용을 게시하는 걸 자제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나는 내 입장을 고수하고 또 한 번 반복한다. 어떤 사진에서도 뷔와 제니의 사진은 수정되거나 편집되지 않았고, 법률 대리인은 진실만을 말해야 하며, 관련자들은 더 많은 사진이 있는 걸 알고 있고 그 사진들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김주영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