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검사가 10년 차이 남자 후배 성추행.. “신체 XX에 입을 댔다”

  						  
 								 

한국 여자 검사가 10년 차이 남자 후배 성추행.. "신체 XX에 입을 댔다"

한국 여자 검사 10년 후배 남자 검사 성추행 논란 커지고 있다

한국 여자 검사가 10년 차이 남자 후배 성추행.. "신체 XX에 입을 댔다"
이해를 돕기 위한 검찰 자료사진

대검찰청이 회식 자리에서 후배 남성 검사를 강제추행한 의혹이 있는 여성 검사에 대한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 감찰부는 지방의 한 검찰청 소속 A검사가 같은 청 소속 검사들과의 술자리에서 B검사를 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한국 여자 검사가 10년 차이 남자 후배 성추행.. "신체 XX에 입을 댔다"
이해를 돕기 위한 입술 자료사진

A검사와 B검사는 임관 차이가 10년 이상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A검사는 술에 취해 B검사의 특정 신체부위에 입을 대는 등 접촉하고 끌어안고 “우리 집에 가자”라는 등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감찰도 담당하는 형사부에 근무했던 A검사는 최근 같은 청 다른 부서로 이동했다.

<저작권자(c)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