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주식 논란 터진 임창정, 알고보니 와이프 서하얀 맡고 있던 직책 충격적이다

2023년 June 5일   admin_pok 에디터

주가조작 임창정 아내 서하얀 숨겨져있던 직책 드디어 밝혀져…

서하얀

임창정이 주가조작으로 한창 시끄러웠던 시점 아내 서하얀 또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뿐 아니라 요식업, 화장품업 등까지 손을 뻗었다고 전해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12일 일요신문의 소식에 따르면 서하얀은 엔터테인먼트 사업 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에 진출해 굉장히 많은 거금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서하얀이 대표자인 화장품 회사와 법인의 등기부에 서하얀의 주소지가 각기 다르다며, 2주 이내 변경 내용을 반영을 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임창적 주가조작 세력 가담 의혹에 적극 해명하기도

임창정 주가조작

앞서 임창정은 주가 조작 세력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임창정은 “나는 수 많은 다른 고객들과 마찬가지로 계좌 개설 절차를 따른 피해자이며 전적으로 세력에 일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저는 이들을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선의의 동반자로 여기고 하나씩 사업의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중에 갑자기 이번 사태가 불거져 너무나도 당혹스러운 상황”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임창정은 최근 주가세력이 개최한 것으로 보이는 투자회에서 종교를 운운하며 세력들과 굉장히 친분이 있어 보이는 듯한 언행과 행동으로 물의를 산 바 있습니다.

누리꾼들 서하얀 의외의 직책에 멘붕… 추후 소식 기대 중

임창정 서하얀

한편 누리꾼들은 이 같은 소식에 “돈 좀 많이 잃었을 것 같은데 저거 어떻게 수습할까?”, “창정이형 이러다가 장가 한 번 더 갈 듯”, “이렇게 헤어지나요?”, “애들은 뭔 죄냐? 앞으로 돈 들어갈 일이 더 많을텐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서하얀이 본 상황에서 어떠한 행동을 보일지 관심이 모이는 와중 많은 언론사들이 접촉을 시도했으나 불발에 그친 것으로 전해진다.

서하얀 인스타

박지석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elp@goodmakers.net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서하얀 인스타그램,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