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로 알려진 히틀러가 신부로 살았다 주장하는 증거들

  						  
 								 

공식적으로는 2차 대전 막바지, 1945년 4월 30일 베를린 총리 관저 지하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히틀러.

그러나 반세기가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히틀러의 자살 진위 여부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는 떡밥 중 하나다.

최근 미 CIA의 해외 지부에서 1955년 “아돌프 히틀러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내용의 보고를 본부에 올렸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금 회자 되고 있다.

히틀러의 관한 다양한 음모론 가운데, TV 방송 서프라이즈 에서 공개한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신부 이름은 카를로스 크레스피 크로키.

이탈리아 북부 출신으로 1943년 바티칸 신학교를 졸업.

그 후, 바티칸의 예술품을 관리하던 큐레이터로 활동 하다 1957년 에콰도르의 쿠엔카 마을에 신부로 부임했다.

히틀러가 크레스피 신부라고 주장한 증거.

히틀러는 1945년 사망.

신부가 이 마을에 온 건 1957년.

중년과 노파의 사진이고 닮은건지 아닌지 헷갈리지만 웬델 스티븐스는 젊었을때 세계 2차 대전에 참가한 미국 육군 대령 출신으로 히틀러를 직접 봤다고 주장했다.

웬델 스티븐스가 크레스피 신부는 히틀러라고 주장한 것이 1981년.

크레스피 신부는 마을 사람들에게 매우 신망이 두터웠다고 한다.

그래서 그 소박한 신부님이 저렇게 화려하게 장례를 치를 줄 몰랐다는그 마을 사람들..

그런데 그의 소장품 중 일부가 히틀러 개인의 소장품과 일치.

히틀러의 사망년도는 1945년.

그 이후, 크레스피 신부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려고 했지만 그와 관련된 자료가 모두 폐기.

그가 매장된 묘지도 찾을 수 없다고 한다…

과연, 히틀러는 정말 자살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