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벤처기업의 도어락을 대기업이 베꼈다”는 글을 반박한 누리꾼

  						  
 								 

지난 11월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딴지일보에 자신이 개발한 스마트 도어락을 국내 대기업 삼성이 그대로 차용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의 의견은 대부분 역시나 대기업의 횡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시간이 갈수록 이 글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딴지일보뿐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기업의 횡포라는 제목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에펨코리아의 한 누리꾼이 알아야 할 정보가 있다며 화제가 된 글을 반박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베끼기에 이은 베끼기, 또는 그래도 대기업의 횡포.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