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장애인들은 과연 꿈을 꿀 수 있을까?

  						  
 								 

한 번이라도 시각 장애인들은 어떻게 꿈을 꾸는지 궁금해 본 적 있는가?

비장애인들은 대부분 시각적인 꿈을 꾸게 된다. 꿈에서 보게 되는 것들은 우리 실제에서 보았던 장면에 의존하기 마련이다.

 

 

만약 태어날 때부터 시력이 손상된 상태였다면 청각적인 꿈을 꿀 수밖에 없게 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위티피드(Witty Feed)에서는 시각 장애인들이 꾸는 꿈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소개 되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 7세 이후에 시력 손실을 겪은 사람들은 비장애인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꿈을 꿀 수 있다.

 

더 많은 빛을 보게 될수록 더 많은 꿈을 꾸게 된다는 뜻이다.

 

50세 이후에 시력을 잃는 이들은 비장애인과 똑같이 생생한 꿈을 꿀 수 있게 된다.

 

5세에서 7세 사이에 시력을 잃었다면 시각적인 꿈을 꿀 수도, 꾸지 못할 수도 있다.

 

시각 장애인들은 더 풍부하고 상상력 넘치는 꿈을 꾸게 된다

 

후천적인 요인으로 색맹이 된 경우에도 선명한 꿈을 꿀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