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권력을 쥔 히틀러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던 남자

  						  
 								 

2차 세계대전의 원흉이자 독재자인 히틀러.

수십만명의 유태인을 학살한 피도 눈물도 없는 히틀러가

유일하게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 사람은 누구일까?

그 사람은 바로

 

치과의사 요하네스 블라쉬케이다

실제로 히틀러는 치과치료를 피하기위해 주치의의 방문을 피하기 위해

수많은 핑계를 대면서 거절을 했고 다른 지역으로 순방을 떠나기까지 했다고 한다

당시 히틀러의 치아는 엄청나게 안좋았다

 

히틀러는 설탕 중독자였다 매일 많은 당분을 섭취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치아가 엄청 상했고 당시 치료를 받으려면 무지 아팠을것이니

치과의사를 겁냈다.

 

하도 치료 받기를 거부해서 히틀러가 잘을 잘때 몰래 치료를 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건 히틀러가 유태인에게 행해진 또 다른 악행이다

 

 

히틀러에 사용한것만 무려 50kg

히틀러는 권총 자살로 숨을 거두기 전까지 달콤한 케이크를 즐겼다고 한다

후에 그 시신 확인을 주치의가 치아상태로 히틀러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평생을 걸쳐 먹었던 그 달콤한 케이크 쿠키 초콜릿은

어떻게 보면 유태인의 절규를 그의 치아에 녹아낸것이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