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택배 구루마로 배달했다고 똥묻혀 반품하고 항의하는 어떤 사람..

  						  
 								 

한 고객의 이해안되는 갑질에 울분을 토하는 한 택배기사의 하소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택배기사 A는 비오던 날 자신이 배달하는 지역의 고객 B가 시킨 무거운 택배를 구루마로 배달했다.

그런데 얼마 뒤 A는 고객 B에게 구루마를 끌고 오면 어떻게 하냐”는 황당한 항의 문자를 받았다.

이후 A와 B의 설전이 오가기 시작했고, B는 A가 배달한 상품을 반품했는데, 오물을 잔뜩 발라 반품을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아래는 고객 B가 시킨 상품. 오물이 묻어 있음..

 

처음엔 그냥 뭔지 모를 오물이라고 생각했는데.. 똥이라고 예상했는데 차에 싣고보니 정말 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