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발견된 가장 충격적인 미스터리 BEST5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명망 높은 과학자들조차도 그 사실을 밝혀내지 못한 수많은 미스터리로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지구의 1/3을 덮고 있는 사막들에는 더욱 많은 미스터리들이 숨겨져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해 극지방에 감춰져 있던 비밀들이 하나 둘 파헤쳐진 것처럼 사막 지역의 광활한 황무지에 감춰져 있던 비밀들도 기후가 바뀌면서 서서히 밝혀지기 시작했다.

 

오늘날 지구의 사막지대는 중동 지방에서만 연간 12만 ㎢씩 확장하고 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숨겨졌던 역사가 파헤쳐지고 있는 동시에 지구의 다른 한편에서는 우리의 흔적들이 모래 밑에 묻혀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 사막에서 발견된 인공 고대 유물과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특이한 자연현상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5. 타클라마칸 사막의 미라

1900년대 초반, 스웨덴의 탐험가 스펜 헤딘(Sven Hedin)은 타클라마칸 사막 모래 밑에 감춰져 있던 4000천 년 전의 고대 도시 룰란(Loulan)을 발견한다.

8년 후, 탐험가들과 과학자들은 이곳에서 눌란의 미녀(The Beauty of Loulan)이라고 이름 붙여진 훌륭한 보존 상태의 미라 한 구를 발견하게 된다.

중동 아시아 사막인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발견된 눌란의 미녀를 포함한 여러 구의 미라들은 모두 백인종이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발견이었다.

그간 중국 정부는 중동 아시아 지역에 거주했던 백인종에 대한 사실 확인을 꺼려왔다.

미라들은 독특한 금발과 붉은빛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었으며 잉판(Yingpan)이라고 불리는 한 남성의 미라는 그 신장이 2m에 달했다.

이 발견으로 중국에서 발현하지 않은 백인 계통의 민족들이 아시아권 문화에 속하는 민족들과 함께 정착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4. 소름 돋는 외계 거인의 손(?)

인카리-쿠스코 협회(The Institue Inkari-Cusco)라는 이름의 자칭 초자연현적 현상 연구가들은 지난 2016년 페루 쿠스코의 동굴들을 발굴하면서 거대한 외계 생물체의 손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단체는 피부 세포가 일부 붙어있는 비정상적으로 긴 모양의 해골을 함께 발견했다고 한다.

플아스 탐험가 티에리 자맹(Thierry Jamin)은 자신과 동료 연구가들이 이 거대한 손뼈의 엑스레이 조사르 실시한 결과, 손에는 세 개의 손가락만이 붙어있었으며 이 마저도 금속 물질이 삽입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 이후로는 손뼈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진행되지 않았지만 만약 이 손뼈가 진짜라면 손의 주인은 키가 2.7미터에서 3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생물체였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3. 사막 한가운데 갑작스럽게 등장한 미스터리한 호수

지난 2014년 튀니지 가스파로부터 약 25 km 떨어진 지점에서 넓이 10 ㎡의 호수가 뜬금없이 생겨났다. 지역의 양치기에 의해서 발견된 이 호수는 신기루가 아니었고 깊이만 18 m에 달하는 실제 호수였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지역 인권보호협회는 이 호수가 해당 지역에서의 채굴 활동으로 인한 지진으로 갈라진 암반층 때문에 생겨난 물웅덩이라고 밝혔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물에는 다량의 발암물질과 방사능 물질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당국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년 간 심각한 가뭄을 겪었던 이 지역의 주민들은 사막의 불볕 더위를 피하고 물을 얻기 위해서 이 호수를 사용해 왔다.

 

2. 사해 문서의 보물 지도

20세기의 가장 주목할만한 고고학적 발굴은 1946년에서 1956년 사이에 진행된 사해 문서의 발견이다. 총 981 장에 달하는 문서 중에서도 전문가들을 가장 혼란스럽게 했던 것은 청동 두루마리들이다.

이 청동 두루마리들은 총 수 톤에 달하는 금과 은이 매장된 64개의 지역의 위치가 기록되어 있다고 여겨지기 떄문이다.

특히 이 지도는 함께 발견된 다른 문서들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히브리 어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다른 문서들이 기록된 시기보다 수백 년이 지난 시대에 흔하게 사용되었던 방언이다.

보물들을 찾기 위한 수 차례의 시도가 있엇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아무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미 옛날에 보물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면 언젠가는 어마어마한 양의 보물들이 발견될 지도 모르는 일이다

 

1. 칭구에티(Chinguetti)의 잃어버린 도서관

칭구에티는 법, 종교, 의학, 과학, 수학, 심지어는 천문학을 연구하던 학자들을 포함한 2만 여명의 사람들이 살아가던 중세 거대 도시였다. 또한 이곳은 메카로 향하던 순례자들이 모이던 성스러운 도시이기도 했다.

도시는 점차 이슬람교의 7대 성스러운 도시이자 도서관의 도시로 알려졌다. 이 도서관들의 상당수는 오늘날 이미 사라졌지만 여전히 6천 권의 가치를 매길 수 없는 소중한 도서들이 9세기부터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도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30년 안에 흔적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