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해보인다”는 이유로 범죄도시 오디션에 떨어졌던 배우의 반전

  						  
 								 

영화 범죄도시에서 흑룡파의 두목인 장첸보다 관객의 뇌리에 가장 깊게 남은 위성락

극중 위성락은 악랄한 보스 장첸과 함께 살인, 폭행 등 어떠한 범죄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냉기와 잔혹함을 그대로 보이며 그대로 실행했다.

하지만 반전이 있는데..

범죄도시에서 위성락역을 한 진선규씨의 인터뷰 내용.

Q. 범죄도시 오디션 이야기가 궁금한다.A

“오디션에 위성락 역할로 했는데, 이미지가 너무 선하기도 하고.. 처음 오디션에는 떨어졌다”

사실 진선규를 모르는 사람들은 실제 조선족을 캐스팅 한 게 아니냐고 생각하기도 한다.

 

여기서 위석락을 연기했던 진선규의 작품을 보면.

닥터스 김치현 과장 역

 

옥룡이 나르샤 남은 역

 

(소름)

 

특별시민에서 최민식에게 쌈 받아먹던 부하직원

 

여자를 울려 경수 역

 

명불허전 연이 아버지 역

 

남한산성 이두갑 역

 

무신 갑이 역

 

불한당 보안계장

 

그리고..

소름돋게 만든 범죄도시의 악역 위성락 역

필모를 찾아보면 대부분 착하고 선한 역만 하시다 범죄도시에서 위성락을 연기한거 였음 ㄷㄷ

 

일반 사진을 보면 실제로 선하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