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들이 단체로 몰려다니며 집단 성폭행을 하는 타하루시

  						  
 								 

타하루시 : 일본의 이지메와 비슷한 단어라고 보면 되는데, 이집트 등 중동 이슬람교 국가에서 일어나는 이 타하루시는 공공장소에서 벌어지는 집단 성폭행을 뜻한다.

우리나라 온라인상에서는 타하루시가 집단강간놀이, 집단강간문화 또는 풍습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는 이집트 아랍어 사투리인 gamea(집단)이 game(게임)으로 오역되어 게임, 문화등으로 알려진 것으로 잘못된 표현이라고 한다.

하지만 타하루시사건을 보면 정말 떼로 몰려다니며 미친 짓을 하기 때문에 온라인상에서는 집단강간놀이를 하는 미친놈들이라고 비난하려고 타하루시가 게임 문화라고 쓰기도 한다.

타하루시는 2005년 이집트에서 시작됐는데, 당시 반정부 시위를 벌이던 여성운동가들을 이집트 경찰과 공무원들이 대낮에 수도 카이로의 가장 큰 광장에서 여성 인권을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한 처벌의 의미로 집단 성폭행을 저질렀다.

하지만 이 사건에 가담한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경찰과 공무원들이 시초가 된 이 범죄 행위는 일반인들에게도 확산되었다.

 

타하루시는 주로 20~30대 남자들이 수 십, 수 백 명씩 몰려다니면서 행해지는데, 500~1천명의 북아프리카나 아랍계 이민자로 이루어진 무리들이 강도, 절도, 성폭행을 가했던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처럼 순식간에 모여 범죄를 행하는 이들을 막을 수 없기에 피해자로서는 이들을 막을 수 없다.

 

특히 한 남성이 바람잡이 역할을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막고, 표적으로 노린 여성을 순식간에 둘러싸서 한 명 씩 범행을 저지르고 따로따로 흩어져서 범인 색출도 쉽지 않다.

쾰른 집단 성폭행 사건역시 독일 경찰에서 CCTV를 사용해서 분석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나가는 일반시민들도 이를 보고 만약 구출하려 든다면, 망을 봐주며 순번을 기다리던 이들이 협박하며 폭행하기 때문에 보고도 못본척 한다.

타하루시문제로 이집트 정부에선 타하루시 전담 대응팀을 하면서 예방을 하는 상태이며, 이들도 집단에 대응하여 피해자를 구출하기에 위험하기에 두텁게 덧댄 방호복 등을 착용하고 구출한다고 한다.

2013년 1월 25일 하루에만 총 19건의 신고를 받았고, 그중 15건의 구출에 성공했다.

 

타하루시를 하는 이들은 범죄를 저지를 때 외치는 구호가 있는데,

“걱정하지마”

“우린 널 해치지 않아”

“우린 널 지켜주러 왔어”

“나에게도 너만한 여동생이 있다”

는 말도 안되는 구호이다.

 

게다가 이슬람기준으로 문란한 여성이나 비 이슬람여성만이 아닌 정숙하게 얼굴과 신체를 가린 이슬람 여성도 타하루시를 피해갈 수 없다.

 

아래는 2011년, 미국 CBS의 여기자가 취재를 하다가 200명의 남성에게 포위되어 집단 성추행을 당했던 사건.

그녀는 200명의 범죄자들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고, 일부는 그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 누군가는 “저 여자는 이스라엘 사람이다”라고 선동하기도 했다.

그렇게 40분이 지나고 20여명의 이집트 군인들과 현지 여성들의 도움에 의해 로건은 가까스로 풀려났다.

라라 로건은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퇴원 후 귀국할 땐 오바마 대통령이 마중 나오기도 했다.

역시 이 사건도 집단이 순식간에 모였다가 흩어져서 범인을 체포하지 못했다.

 

연구에 따르면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는 이슬람 가부장제로 여성인권이 억압되어 있기에

성폭행 등의 원인이 여성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끔찍한 일탈행위를 부추긴다고 한다.

실제 타하루시에서 범죄를 저질렀던 이들은 집단으로 저지르기 때문에 애초에 죄의식을 갖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를 또 나눠가지고, 정당하다고 믿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