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의 승리? 영화 몰입도를 높여줬다는 희대의 ‘초월 번역’의 예

  						  
 								 

번역가의 승리?.. 희대의 초월 번역 모음

이 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원 대사는 I’m the crazy bitch around here

(내가 이근방에서 미친년으로 통하지)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원 대사는 “What were you guys smokin’ when you came up with that?

(당신들 이거만들때 뭐 피고 계셨나요)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by 앨런 아이버슨

원 문장은 “Everybody was saying we couldn’t win because of our size. But it’s not about the size on paper, it’s about the size of your heart” 

(다들 우리가 작아서 이길 수 없었다고들 하죠. 하지만 작은건 서류상의 키가 아니라, 당신의 마음입니다)

난 살아있다구, 이 니기미 씨부랄것들아!

원 문장은 “I’m alive! I’m alive!, Verona, you motherfucker” 

(난 살아있다 개새끼야)

등짝을 보자

원 대사는 “감비노가 널 팔았어!”

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일 내게 물어보면 나는 왈도

원 대사는 “Hello there! Mighty fine morning, if you ask me! I’m Waldo!”

(안녕하신가! 내 생각에는 맑고 좋은 아침이군! 나는 왈도라네)

아 오지마 그림체 옮잖아!

원 대사는 “아 오지마. 나까지 이상해지잖아”

존나 좋군?

원 대사는 ASS HOLE

꿈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원 대사는 Like when you gotta stop living up here and start living down here?

(꿈 속에서 그만 살고 언제 현실로 돌아와야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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