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돈 110억을 횡령했는데, 오히려 특별대우받은 경리직원


 						  
 								 

회사 돈 110억을 횡령했는데, 오히려 특별대우받은 경리직원.

20대 중반에 일도 잘하고 이뻣던 경리 직원.

근데 회사돈 80억을 빼돌림

알고보니 2007년 실소유자가 이명박이라는 주장이 있었던 회사 다스였음.

다스 전 경리팀장이 이를 적발하고 “이거 누구랑했냐 혼자 했냐?”고 묻자 혼자 했다는 경리 직원.

근데 적발 되고도 회사를 멀쩡하게 다님

다스 전 직원은 누가 용인을 해서 같이 짜고 친 것이 아니냐고 의심 중.

지금은 생산팀에 있다는 경리 직원.

회사 입장에서 적발 하자마자 고소고발해야 정상인데, 잠잠히 넘어감.

오히려 특별대우 했다는 주장도 있음.

취재가 시작되자 짐 챙겨 집 나가버림

BBK사건 이후 문제 있던 사람은 이후에 다 잘렸는데, 경리 직원만 안 잘림

이후 검찰에 따르면 경리 직원은 횡령액 110억 원에 이자 15억 원이 붙은 125억 중, 5억 원은 경리 직원과 경리과장 이모 씨가 유흥비와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음.

나머지 120억 원 가량은 경리과장 이모 씨와 이 씨의 지인의 계좌에 나눠서 보관했는데, 특검 수사가 시작되자 이 씨는 다스의 요청으로 다시 돌려줬다고 하지만 이는 확인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