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달성한 업적들


 						  
 								 

제국주의 일본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달성한 업적.

#1. 전 세계 최초로 핵폭탄을 맞은 유일한 나라.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은 1945년 8월 9일 일본 나가사키에 원자폭탄 투하를 승인한 직후 이를 후회하는 서한을 쓰기도 했는데,

그 서한을 보면 “개인적으로 일국의 지도자들이 가진 ‘외고집’으로 인해 인구 전체를 없애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분명 후회하고 있다. 한가지 알려두자면, 나는 원자폭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겠다”면서 “소련이 전쟁에 개입한다면 일본군은 매우 단기간에 주저앉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트루먼 대통령은 원자폭탄을 써도 일본의 항복을 이끌어내는데 한계가 있고, 소련군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판단을 하고 있었음을 나타낸다.

이어 “나의 목적은 가능한 많은 미국인들의 생명을 살려내는 것이다. 나는 일본이 극도로 잔인하고 야만적인 전쟁국가라는 것을 알지만, 그들이 짐승이라고 우리도 같은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믿을 수는 없다. 나는 일본의 여성과 아이들에게는 인간적인 연민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본은 태평양 일대에서 많은 침략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목숨을 죽음으로 몰고 갔으며, 포츠담 선언 이후에도 항복을 거부하며 1억 총 옥쇄를 외치며 저항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미군 장병들은 반지어 어택, 카미카제 등 일본의 미친 짓을 보며 신물이 났고, 원자폭탄으로 일본이 항복하자 너무나 기뻐했다.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폭탄을 연달아 두 번 맞은 나라. 현재까지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핵폭탄을 맞은 나라

당시 원자폭탄은 우라늄을 매개로 쓰는 엄청 강력한 폭탄 정도로 인식했고, 방사능에 대한 위험성을 명확하게 몰랐기에 투하하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알지 못했고, 8월 6일 히로시마 투하 이후 3일 만인 8월 9일 나가사키에 두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다.

이후 일본에 떨어진 원자폭탄은 모든 핵무기의 위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 ‘새로 나온 핵폭탄은 히로시마의 몇 배다’고 언급이 된다.

2018. 07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