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신병원의사가 납치까지 하며 끔찍한 수술로 만든 살아있는 시체

작은 마을에 좀비들이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습격했다?

지난 2012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마을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좀비의 습격 레이크우드의 망령 편이 방송됐다.

레이크우드라는 작은 마을에 어느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좀비처럼 보이는 이상한 사람들이 마을 사람들을 습격하기 시작한 것.

마을 사람들은 습격한 이 좀비들은 사실 레이크우드 지역에 있는 웨스턴스테이트 정신병원의 환자들이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 환자들은 왜 좀비로 변하게 된걸까?

이들을 좀비와 같이 변하게 한 것은 프리만 의사의 뇌엽절리술이었다.

뇌엽절리술은 뇌의 특정 엽을 지나가는 신경을 다른 엽으로부터 잘라내는 수술로 1940년 대 심한 정신분열증, 조울증 등 정신병을 고치기 위한 치료법으로 사용되곤 했다.

하지만 이 수술은 매우 잔혹하고 비인간적이었는데, 두개골에 2개의 구멍을 낸 뒤 2개의 전두엽에 있는 신경로를 절단하고 얼음을 깨는 송곳 같은 기구를 이용해 안와 뒤쪽으로 접근, 안와와 전두엽을 나누는 얇은 뼈를 뚫어 송곳의 끝이 전두엽으로 들어가게 하는 방식이었다.

게다가 당시에는 마취도 하지 않은 채 수술을 했기 때문에 수술을 받는 환자들은 고통을 그대로 느껴야 했다.

이 뇌엽절리술을 받은 환자들은 대부분 무감각하고 수동적으로 변했으며 창조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감정반응의 깊이와 강도가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즉 살아 있어도 산 것이 아닌, 좀비와 같은 삶을 살게 된 것.

이런 부작용이 있었음에도 프리만 박사는 자신의 명예를 위해 뇌엽절리술을 계속 시행했다. 게다가 그는 환자가 부족하자 마을 주민들을 납치해 수술을 진행하기도 했다고.

그의 이런 만행들은 동료의사 와츠의 폭로로 일단락 됐지만, 이미 레이크우드 마을은 폐허가 된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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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썰) 조개구이집 3년차 사장님이 말하는 진상 BEST 3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울산서 조개구이 해물포차 3년차 영업 중 진상손님 베스트3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조개구이 해물포차 3년째 하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

요즘 자영업 하시는 문 진짜 힘들고 답답하고 암울하다 다들 그러시네요.. 힘냅시다…..

아까 베스트 글 보니 바나나 한손 사가서 6개먹고 2개 별 이상도 없는 거 들고와서 새걸로 교환해갔던 진상손님. 얘기 나오던데… 하……진짜..  그러지 맙시다..

아무리 손님이 왕이라지만…  진짜 그러고나면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업주들은 멘탈이 파괴되는 느낌에 한 일주일 극심한 스트레스로 위괘양과 십이지장 괘양이 도집니다.

저도 장사 3년 하면서 별의별 진상손님 다 겪어 봤습니다…욕지거리 반말 이런거는 진짜 애교이구요… 상상초월 하는 분 3분만 소개해 드릴께요…

혹시 그분들중  이글을 보고 계신다면…진짜… 다음부터 어디가서 그러지 맙시다…..  제발 부탁입니다.

대망의 베스트 3를 소개해드립니다.

이 외에도 참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ㅋㅋ

밥집이 아니고 술집이다 보니 술취하면  진짜 희안한 사람들 많습니다…

저야 사장이니 솔직히 손님들이 막 욕하고 함부로 해도 참을수 있는데..

알바들 한테는 그러지 맙시다. 진짜 부탁입니다..

알바들은 시급  8원 받고 일하는데..손님한테 욕들으면 .. 참을만한 인성없습니다…

상처받습니다..

기분좋게 돈대고 기분좋게 술 드셨으면 기분좋게 집에가셔서 마누라 궁디 팡팡해주시고..

애들 얼굴 한번 부비부비 해주시고, 편하게 주무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대한민국 자영업 하시는 분들 다들 힙냅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