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본성에 대한 기질..폭력적이고 잔인한 성향을 드러내는 어린이들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력적이고 잔인한 성향을 드러내는 어린인들’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내용은 예전부터 논쟁이 되고 있는 한 문제인 생득관념의 유무. 성선설이냐 성악설이냐는 문제를 다룬 영상 캡처본으로 폭력적이고 잔인한 성향을 드러내는 한 어린이를 소개했다.

대게 범죄의 원인은 사회적 배경을 중점적인 요소로 여긴다.

하지만 과거 사회 과학자들은 생물학적인, 뇌 기능의 문제점은 간과했는데..

이 아이는 3살 때 전자레인지에 고양이를 넣어 죽이는 등 몇 마리의 동물들을 죽였었음

그리고 “내가 녀석의 목을 부러뜨렸어”라고 말하기도 했음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새터필드 연구팀이 연구해왔는데

일반 아동과 실험 대상인 아이들의 뇌파를 비교해 봤을 때, 패턴이 차이가 있었음

로렌이라는 아이는 언니, 오빠와 비교했을 때 확연히 달랐다고 말하는 엄마.

잔인하고 폭력적인 성향이 보이자 엄마도 “내가 자고 있을 때 나를 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함..

대니라는 아이도 이렇고..

부모가 행동을 고치려고 노력했지만 이는 반항과 위협적인 감정을 부추길 뿐이었음

연구팀은 아이의 뇌가 장애로 손상이 됐고, 이러한 원인 등이 문제였다고 말함

이 아이들은 극단적 환경에 처한 아이들이 아니라 환경 영향이라고 볼 수 있지만..

기질, 유전적으로 타고남도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