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인권도 없는 나라입니다” 트럼프한테 호소 편지 보낸 낸시랭


 						  
 								 

국내에서 낸시랭의 배우자 왕진진을 둘러싼 의혹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낸시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장문의 호소문을 공개했다.

장문의 편지 말머리에는 ‘Donald John Trump Mr. Presiden’라며 수신인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라고 적었다.

다음은 낸시랭의 편지 전문.

저는 팝 아티스트 낸시랭(Pop Artist Nancy Lang)입니다.

도널드 존 트럼프(Donald John Trump)대통령님께 미국 시민권자로서 호소하며 이 한국은 인권도 없는 나라인가 봅니다.

이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희망하며 무엇을 의미에 두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너무나 혼탁하게 일그러진 사회 질서에 너무나도 큰 충격과 실망이 큽니다.

그리고 감당할수 없을만큼 화가 치밀려 오릅니다. 이런 마음이 분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에 국제 변호사도 아닙니다. 다만 저는 예술가로서 상식에 기본을 말하며 강력히 호소 합니다.

저는 인간에 탈을 쓴 사탄마귀들을 봤습니다… 철저하게 인간답게 위장하여

접근하여 자기네들에 목적을 이익을 성취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사람을 봤습니다.

인권이 바로설수 있는 정의

정의가 바로설수 있는 정의

정의가 정의될수 있는 정의로운 사회.

과연 이 나라에서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기대할수 있는 나라일지…………

Mr. President 저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강력히 호소 합니다.

Jan-04-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