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도 미사일 발사 당시, 실수로 인구 20만 자기 땅에 쏜 북한

실수로 미사일으로 북한의 도시를 폭격한 북한 정부

최근 온라인 미디어 더 디플로맷 (The Diplomat)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작년 봄에 북한 정부에서 쏘아 올린 중급의 탄도 미사일이 실수로 북한의 ‘독촌’이란 인구 20만 명의 도시를 폭격하였다고 한다.

해당 미사일은 북한의 수도 평양에서 100 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발사되었다.

익명의 한 미국 장교는 엔진 오작동으로 미사일이 북동쪽으로 60 킬로미터 정도밖에 가지 못했다고 더 디플로맷에 제보하였다.

더 디플로맷에서는 미사일이 떨어졌을 곳으로 추정되는 곳을 구글 어스(Google Earth)와 다른 위성 사진들로 분석해 보았다.

그 결과 해당 지역은 “공업과 농업 지역 전반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여졌고, 많은 구조물들은 미사일 폭격의 영향으로 훼손된 것으로 보여졌다.

실패한 미사일 실험으로 생겨난 독촌의 사상자 수는 확인된 바 없지만, 더 디플로맷에서 개제한 사진들을 보면 미사일이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굉장히 가까운 곳에서 폭발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실험 발사의 위험성을 시사한다.

북한은 작년 8월 이래 두 번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고, 둘 모두 일본을 넘어 태평양에 안전히 착륙하였다.

하지만 더 디플로맷의 분석에서 제언하는 것은 미래의 미사일이 실수로 일본에서 폭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고, 이는 “동북아시아에 중대한 위기를 촉발할 것”이라는 점이다.

NBC 뉴스는 미국 장교들이 북한이 또 다른 미사일 실험을 “1~2주 안에” 할 것이라 본다고 지난 화요일에 전했다.

 

놓치면 후회할 기사

한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영상을 본 외국인들이 말하는 한국의 운전문화

피터 (미국) – 운전경력 미국 17년, 한국 8년

마리아 (독일) – 운전경력 독일 10년, 한국 2개월

데이빗 (호주) – 운전경력 호주 9년, 한국 없음.

먼저 독일에서는 운전면허를 따려면 3~6개월이 걸리며, 최소 90분 씩 12번의 도로주행 등을 해야함.

심지어 네 번은 아우토반에서, 세 번은 야간 주행을 해야함.

이론 교육도 20시간씩 14번에 걸쳐야만 이수가 가능하고, 오답이 3개만 나와도 불합격..

8~9살 때부터 학교에서 교통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는 다는 마리아.

이들에게 한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불랙박스 화면을 보여주었다.

이 사건은 한 차량이 신호위반하고 달려 맥도날드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이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은 사건..

놀라는 마리아..

독일에서 이런 사고는 한 번도 본적이 없다는 마리아

미국인 피터는 “이런 사고는 많이 없다”면서 “노란 불이 빨간 불로 바뀌는 그 시간에는 가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

이어 신호위반 벌금이 얼마냐는 질문에 30~40만원이라는 피터.

호주에서도 벌금이 30~40만원이라고 말하는 데이빗.

독일은 신호위반 벌금이 130만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평균 6만원 수준인 신호위반 벌금.

이를 들은 외국인들의 반응.

기본적인 교통안전 교육이 제도적으로 자리잡지 않았고, 거기에 처벌 수준도 매우 낮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