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팩트폭력 오지는 남자(ㅇㅈ?)


 						  
 								 

 

비트코인 규제에 저항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20~30대인데, 청와대 청원게시판에는 “대한민구에서 처음가져본 꿈을 빼앗지 말아달라”라는 글이 올라왔고

니기미 무슨 꿈을 비트코인에 걸어요?

정말로 인생이 가련합니다.

비트콩인이 인생의 마지막 희망이다? 니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비트코인 거품은 사라지게 되어있어요 정부가 규제를 안해도 머지 않아 휴지조각이 될겁니다.

17세기 튤립 거품이 그랬고 80년대 일본 부동산 거품이 그랬고 90년 it 거품이 그랬어요

그때되면 희망이 사라졌으니까 전부 한강다리로 가서 뛰어내릴거에요?

“한 20대 투자자는 이번이 아니면 영원히 인생의 루저로 살것 같은 불안감이 생겨 빚을 내서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비트코인 못하면 인생의 루저가 된다? 그거빡에 안되는 인생입니까?

이게 되박하는 사람들 심리랑 뭐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