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소름끼치는 ‘광고'(+사진)


 						  
 								 

버스정류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판, 대체적으로 사이즈가 큰 편이라 멀리서도 잘 보인다.

그러나 외국의 한 버스정류장에 설치되어있는 한 광고. 이는 큰 논란이 되었다.

멀리서보면 저게 뭔가 싶겠지만 실제 사람이 숨쉬는 것 처럼 움직인다고 한다.

실제로 만져보면 사람만지는 촉감이랑 똑같다고 한다.

과연 이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광고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이는 바로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방영 중인 ‘얼터드 카본(Altered Carbon)’ 이라는 드라마 광고였다.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드라마 광고로 인해 사람들은 길거리 한복판에 이런 광고를 설치하면 오밤 중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저걸 보고 놀라면 어떡하냐는 의견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중국이였으면 실제 사람 넣었을 듯ㅋㅋ”, “안그래도 저 드라마 보고 있었는데 꿀잼”, “비닐 찢어서 누가 가져가면 어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으로만 봐도 무서운 이 소름끼치는 광고, 과연 기발한 것 일까 아니면 조금은 심한 것 일까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Altered Carbon 공식 포스터, Gool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