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박지우 저격 예고한 전설의 악플러 ‘국거박’


 						  
 								 

네이버 뉴스 야구 댓글계에서 박병호 안티로 악명 높은 악플러 ‘국민거품 박명호’

줄여서 ‘국거박’, ‘거박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주로 박명호 및 넥센 히어로즈 관련 기사에서 ‘목동드립’을 비롯한 여러 비방성 악플을 다는 악플러로 유명하다.

현재까지 약 4만개 이상의 댓글을 달면서 ‘스포츠 기사’를 보는 누리꾼들에게 이젠 익숙해진(?) 그가 얼마나 유명하냐면….

#먼저 언론 제목에도 등장하는 ‘국거박’의 유명세(!)

#’국거박도 인정한 박병호의 통쾌한 홈런포!’

이런 국거박이 2월 21일 논란의 여자 팀추월 경기 기사에 댓글을 달았는데,

이 댓글이 약 10만개가 넘는 추천을 받고 베스트 댓글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이 댓글로 그동안 국거박을 싫어했던 이들이 “보기 좋아졌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노선영 선수 기자회견도 못나오게 하고 거짓 부렁이로 감독이랑 김보름 뇬이 노선영 2번 죽이네. 노선영 선수는 내가 지킨다. 김보름 경기 끝나고 실실 쪼개던데 내가 댓글 달아도 끝까지 쪼갤수 있을지 두고보자.” -국거박-

이렇게 악플을 예고한 국거박은

김보름, 박지우 기사마다 두 선수의 태도를 지적하면서 “노선영 따 시키고 피식 비웃는 인터뷰 보니 진짜 얄밉고 재수 없더라. 내가 댓글 신물 나게 집요하게 남겨볼까? 나 한다면 하는 놈이다”라는 댓글 등을 적으며 댓글을 달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