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처진 노선영을 무시하고 달리는 장면을 본 ‘밥데용 코치’의 반응


 						  
 								 

네덜란드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현재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전문 코치인 ‘밥 데용’

최근 여자 팀 추월 경기가 끝난 뒤, 노선영 선수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을 때, 노선영 선수를 달래주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코치인 만큼 당연한 행동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오히려 같이 뛰었던 동료선수들이 노선영 선수를 무시했고, 노선영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한편 밥데용 코치는 20일. 이 같은 경기 결과에 대해 의미심장한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불행히도 놀랍지 않다. 나는 선수들이 7위 또는 8위를 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었다”고 글을 올렸다.

밥 데용 코치는 이 글을 쓰며 전날 올린 사진을 리트윗하기도 했는데, 그 사진은 경기 직전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몸을 풀고 있는 뒷모습이었다.

이 트윗과 더불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밥 데용 코치의 반응도 화제가 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