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미성년자?’, 사진작가 로타 성폭행 추가 폭로

미투운동으로 가려져있었던 성추행 및 성폭행 가해자들이 속속히 터져나오면서

이번에는 사진작가 ‘로타’가 성폭행과 성추행을 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그런데 이 피해자들은 당시 모두 미성년자였다.

5년 전, 로타의 촬영 제안을 받고 모델 활동을 했는데 촬영 도중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당시 피해자는 만 18살 미성년자

“모텔에서 사진을 찍어보자. 귀여운 파티 느낌으로..'”라고 해서 끌고 간 모텔, 그러나 사진은 찍지 않고 힘으로 제압해서 강간을 했다고 한다.

피해자는 자기 사진을 갖고 있는 로타가 두려워 제대로 문제 제기를 못했고 그 충격으로 모델일까지 그만뒀다고 한다.

그 사건으로 인해 우울증 약까지 먹기 시작했다는 피해자

그런데 이 뿐만이 아니였다, 또 다른 미성년자 피해자가 있었는데 당시 16살이었던 피해자는 로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피해자들은 로타가 사과는 커녕 인정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참을 수 없어 폭로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폭로가 터지면서 이전에 로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했던 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MBC 뉴스데스크/온라인커뮤니티/로타 인스타그램/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