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보다 더 예뻐’, 태국에 유독 ‘트렌스젠더’가 많은 이유


 						  
 								 

태국은 손꼽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그 정도로 먹을것과 볼거리가 많은데, 그 중 사람들이 가장 놀라는 것은 여자보다 더 예쁜 ‘트랜스젠더’

이들은 엄청나게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유독 태국에는 트렌스젠더가 많은 것일까?

그 이유에는 2가지 가설이 존재하고 있는데,

첫번째는 약 200년 전 태국과 미얀마가 전쟁을 하는 동안 미얀마 군인들은 사내 아이들을 모조리 죽였다고 한다.

이에 부모들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사내아이들에게 여장을 시켰고, 외모 뿐만 아니라 말투와 행동 등을 여자아이처럼 가르치던 문화가 이어져 온 것.

두번째는 태국은 다른 나라들 보다 성에 관하여 개방적이라 ‘게이’라 하여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또한 트렌스젠더를 관광 상품화 시키고 있다. 그래서 많은 남성들은 돈을 벌기 위해 트렌스젠더를 희망한다고 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거 아닌가..?”, “돈을 벌기위해서라니 약간 충격이다”, “그동안 이런 이유가 있었는지 몰랐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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