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과 일베는 출입을 제한합니다”, 트위터 올린 SJ레스토랑 근황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J레스토랑 최근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알고보니 이 레스토랑은 수많은 고구마같은 일을 겪었다가 최근 사이다를 준비하는 중이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레스토랑 사장님을 응원하고 있다.

무슨일이 있었을까


해당 레스토랑 사장님이 올린 트위터가 문제의 시작이였다.

“에스제이에서 알려드립니다.

에스제이는 일베 메갈 워마드 친일후손은 출입을 제한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 트위터를 본 일부 사람들은 도를 넘은 악플을 달기 시작하며 자신이 그 레스토랑에서 알바했다며 유언비어까지 퍼뜨린다.

참다참다 사장님은 악플들을 경찰서에 넘겼고 이 일로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 장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황.

▼ 여태까지의 상황을 정리하자면 ▼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그동안 당했던 것을 생각하며 사장님은 인실x을 준비하고 있었다.

사과문 – “마음에 남는 말을 남겨주고 마음에 남는 감정을 남겨주어 미안합니다,

처음엔 시비를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울 수가 없는 건 분명 나의 잘못입니다.

돌아볼 시간을 주어 감사합니다.”


▼ 가장 최근에 올라 온 사장님 근황 ▼

 

정신적으로 받은 큰 충격은 서서히 회복하면서 악플러들 고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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