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성희롱’ 당한 쇼핑몰 사장(ft.이희은닷컴)

남성복을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로 유명한 ‘이희은 닷컴’

남성복이라 사장이 남성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이 쇼핑몰의 사장은 여성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유명한 스타로 많은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느 날, 이희은 인스타그램에 길거리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와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에 간 도중에 겪은 일로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글을 남겼다.

“저 뒤에 마리오카트 보이시나요 한국인 남자들

여기에서 알바하나본데 아니면 마리오카트 무슨 관광상품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알고보니 일본 길거리에서 성희롱을 한 것은 한국인 남성들.

그녀가 일본 길거리에서 한국말로 들었던 말들은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을 정도로 심한 성희롱이였다.

이러한 성희롱은 한 두번이 아닌 듯 싶었다.

그녀가 글대신 써놓은 해시태그는 가관,

낮에 남자 작가님이랑 다닐 땐 다 숨었는지 조용하더만

여자끼리만 있으면 어쩜 그렇게 여기저기서 나타나냐”라며

하소연을 했다.

그리고 이 후, 누군가가 성희롱 당한 게시글을 신고하여 지워져버렸다고 한다.

성희롱 성추행 당한 피해자가 할 수 있는건

뭐가 있냐며 화가나고 수치심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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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쓴 글대로 피해자로서 정말 할 수 있는것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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